파인다이닝
A Modern Korean Table

맛에 대한
깊은 이야기

제철 식재료와 한식의 결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단 하나의 코스. 오늘 저녁, 미담에서 완성됩니다.

다이닝
요리
와인
Our Philosophy

재료가 주인공이
되는 한 접시

미담의 요리는 과하지 않습니다. 매일 아침 산지에서 올라온 재료의 본래 맛을 지키기 위해, 불과 시간, 그리고 손의 온도만을 더합니다.

계절이 바뀌면 메뉴도 바뀝니다. 지금 이 순간 가장 좋은 것을 담아, 두 번 다시 없을 한 끼를 준비합니다.

Chef. 서정후
Gallery

미담의 순간들

플레이팅
Signature Plate
요리
Amuse
디저트
Dessert
공간
The Room
와인
Pairing
레스토랑 공간
Reservation

오늘 저녁,
미담의 자리를 비워두었습니다

하루 두 타임, 한정된 좌석으로 모십니다. 3일 전 예약을 권해드립니다.

Lunch12:00 · 14:30 (주말)
Dinner18:00 · 20:30
Closed매주 월요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