Our Story
사진보다
그날의 공기를 담습니다
채화는 정해진 포즈를 강요하지 않습니다. 두 사람이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, 스치는 웃음, 떨리는 손끝. 그 자연스러운 순간이 가장 아름답다고 믿습니다.
12년간 900쌍의 하루를 함께한 시선으로, 두 분만의 이야기를 조용히 기록하겠습니다.
Photographer. 이채원
채화는 정해진 포즈를 강요하지 않습니다. 두 사람이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, 스치는 웃음, 떨리는 손끝. 그 자연스러운 순간이 가장 아름답다고 믿습니다.
12년간 900쌍의 하루를 함께한 시선으로, 두 분만의 이야기를 조용히 기록하겠습니다.
억지 포즈 없이, 우리다운 하루가 그대로 남았어요
2025년 10월 신부 서지안 · 잠실 채플 본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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